아마존 출판 100문 100답차례

5부

원고와 번역

한국어 원고가 영어 책이 되기까지는 번역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번역하기 전에 원고를 해외 독자에게 맞게 손보는 일이 있고, 번역한 뒤에는 영어 제목과 저자명, 책 소개 등을 준비하는 일도 있습니다. AI를 번역과 집필에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도 이 부에서 알아봅니다.

5부 첫 질문부터 읽기

5부의 질문 10개

  1. 52한국어 원고를 그대로 번역하면 되나요?
  2. 53해외 독자에게 낯선 한국 이야기는 빼야 하나요?
  3. 54번역은 누구에게 맡기나요?
  4. 55챗GPT 같은 AI로 번역해도 되나요?
  5. 56영어를 못 읽는데, 번역이 잘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6. 57책 제목은 한글 책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되나요?
  7. 58책 분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8. 59저자 이름 대신 필명을 써도 되나요?
  9. 60처음부터 해외 독자를 대상으로 책을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10. 61AI로 쓴 책도 낼 수 있나요?